마을소개

 

청정해역이 내륙으로 들어온 고깔모양의 강진만 중심부, 강진군 최남단에 위치한 천혜의 아름다운 항구로서 전국 최초로 마량(미항)이 근처에 있는 특징을 가지고 까막섬(상록수림)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원래 한글, 서당이 많아서 서재동이었으나 서중으로 변경되었고 마량~고금간 연륙교가 개통된 이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고장입니다. 

 

마량앞바다는 청정의 해역으로써 밀물과 썰물의 영향으로 양질의 영양염류가 많고 싱싱한 패류, 어류가 생산되는 곳이며 22개의 횟집과 12개소의 해조류가공업체가 위치하여 지역경제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